5월 어버이 주일 설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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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들 수고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는 우리의 머리의 아름다운 관입니다!
본문: 잠언 1장 1 – 9절
우리는 다 같이 사랑이라고 같은 말을 쓰고 있지만 이것을 헬라 사람들은 아주 다른 단어로 표현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화끈한 사랑? 이것을 에로스라고 합니다.
남녀 간의 사랑, 애정이라고 하는 사랑을 이렇게 에로스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그런가 하면 스톨게라고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은 혈연적인 사랑을 말합니다. 혈연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이 부모의 사랑은 철저하게 끈질긴 피로 연결된 그러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친구간의 사랑, 우정을 필레오라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 그리스도께서 계시해 주신 사랑?
절대적인 사랑, 희생적인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그것을 아가페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에로스에서 태어나고 스톨게에서 자라나고 필레오에서 성숙하고 아가페에서 완성된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확실히 이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의 인간 됨이란 사랑 이해의 수준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면 그게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이 받은 사랑에 응답해야 합니다.
이제 보십시오.
한 남자의 사랑에 여자가 응답하여 결혼을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응답해서 효자가 됩니다.
그런가 하면 친구의 사랑에 진실해서 친구가 되고 신의를 지키는 인간관계가 됩니다. 또 인격자가 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에 응답해서 사랑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랑을 알고 이 사랑을 실천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아서 자식을 사랑합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아서 남편을 사랑합니다.
친구의 사랑 속에서 친구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응답하여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장 34절의 말씀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무슨 말입니까? 너희에게 보여준 나의 사랑은 아가페였다! 그러므로 너희도 이 아가페의 사랑을 해라!
여러분의 사랑의 수준은 어디까지 왔습니까?
그것이 내 신앙의 수준을 가름합니다.
내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랑 인하여서 그 사랑을 나누는 자의 삶을 사는 여러분들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자 이제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여러분, 잠언의 중심 내용이 무엇입니까?
잠언 전체에서 말씀하는 중심은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부모를 공경하라는 겁니다.
그리하면 깨달음이 있으리라는 말씀입니다.
많은 것을 듣고 배우고 경험하지만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만도 못하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근데 이 깨달음이란 것이 어떻게 오는가?
바로 부모를 공경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잠언의 교훈입니다.
부모님과 자식 사이의 관계는 아주 특별한 관계입니다.
먼저는 숙명적 관계입니다.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선택된 겁니다.
부모님이 낳아줘서 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숙명적 관계가 동시에 선택적 관계로 발전해 갑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내가 이걸 얼마나 귀히 여기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내가 어떤 삶을 선택해 나갈 것인가?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걸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보고 이 일?
부모를 공경 함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하는 축복의 관계로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1차적으로 볼 때 부모는 제2의 창조자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생명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효의 근본입니다.
효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효는 우리를 먹여주고 공부시켜주고 뭘 해주고 하는 그런 것에 대한 감사가 아닙니다.
그보다 먼저 나로 하여금 세상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이것이 일차적이고 원초적인 효의 시작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를 하나님이 주신 은총 적 관계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둘째는 부모는 우리의 특별한 이웃입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신앙에 있어서나 유산을 물려받습니다.
요즘엔 가정 경영이라는 개념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이 가정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다 가정 속에서 이루어지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만큼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이 부모는 사랑의 원초적 의미?
즉 사랑의 근본 의미를 보여주는 분이라는 겁니다.
때로 부부 사랑에 문제가 생깁니다. 형제의 사랑에도 질투가 생깁니다.
친구 간의 사랑에도 배신이 있습니다.
사랑, 이 사랑이 수많은 유행가 가사의 주제이지만 실은 이런저런 트러블이 생기기도 합니다.
인간의 사랑 중에서 가장 사랑의 원초적 의미를 보여주는 것은 부모의 사랑밖에 없습니다.
이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이래도 사랑하고 저래도 사랑하는 불변의 사랑?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가장 가까이 가는 완전한 사랑은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사랑에는 질투란 게 없습니다. 여기에는 배신도 없습니다.
여기에는 실망도 없습니다.
이런 참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사랑입니다.
가만히 보십시오.
우리가 어떤 때는 동생을 칭찬합니다.
그러면 형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편을 칭찬하면 아내가 싫어하더라고요.
거기에는 시기와 질투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결혼을 한다고 저에게 인사 올 때 제가 한마디 합니다.
신부가 아주 곱습니다!
신랑이 인품도 좋고 잘생겼네요!
그 부모들이 퍽 좋아합니다.
심지어 이렇게 말해도 좋아합니다. 아버지보다 아들이 더 낫습니다!
이 말은 이 상황에서나 할 수 있는 말이지 형제간이나 부부간에는 해서 안 되는 말입니다.
질투가 없는 사랑은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뿐입니다. 가장 숭고한 사랑입니다.
오늘 성경은 말씀합니다. 아름다운 면류관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아름다운 면류관으로 여기라!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8절, 9절입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인도의 성자 선다싱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가장 좋은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다!
그 신학교는 바로 우리 어머니의 품이었다!
어머니의 품속에서 하나님을 배웠다는 이야기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성공적인 가정의 비결로 이른바 3B를 들고 있습니다.
Built on the word of GOD!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라!
Brought up by Godly parents! 경건한 부모로부터 양육 받아야 한다!
Bound with church! 교회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8절에 보면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쉐마! 들으라는 말씀입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여기 들으며? 이 말은 상당히 동양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로 단순히 듣는다는 개념이라기보다는 이미 순종을 내포한 말입니다.
곧 부모의 말을 듣는다는 것은 훈계를 듣는 것?
행동적인 순종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머리의 아름다운 면류관처럼 목의 금 사슬로 생각하라!
부모를 무시하면서 금목걸이를 걸고 다닌다면 그것은 개 목걸이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금목걸이요, 금 면류관이니 이게 곧 자랑입니다.
부모를 자랑으로 명예로 영광으로 받아들이라!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금 사슬이니라! 금 면류관이니라!
부모님을 영광과 자랑과 행복의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의 아들 된 것을 자랑하고 그들의 딸 됨을 영광으로 알고 기뻐할 때? 그것이 바로 효입니다.
여기에 약속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2절 3wjf의 말씀입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여러분의 가정이 이런 하나님의 복을 받는 각 가정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는 우리의 머리의 아름다운 관입니다!
본문: 잠언 1장 1 – 9절
우리는 다 같이 사랑이라고 같은 말을 쓰고 있지만 이것을 헬라 사람들은 아주 다른 단어로 표현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화끈한 사랑? 이것을 에로스라고 합니다.
남녀 간의 사랑, 애정이라고 하는 사랑을 이렇게 에로스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그런가 하면 스톨게라고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은 혈연적인 사랑을 말합니다. 혈연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이 부모의 사랑은 철저하게 끈질긴 피로 연결된 그러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친구간의 사랑, 우정을 필레오라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 그리스도께서 계시해 주신 사랑?
절대적인 사랑, 희생적인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그것을 아가페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에로스에서 태어나고 스톨게에서 자라나고 필레오에서 성숙하고 아가페에서 완성된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확실히 이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의 인간 됨이란 사랑 이해의 수준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면 그게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이 받은 사랑에 응답해야 합니다.
이제 보십시오.
한 남자의 사랑에 여자가 응답하여 결혼을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응답해서 효자가 됩니다.
그런가 하면 친구의 사랑에 진실해서 친구가 되고 신의를 지키는 인간관계가 됩니다. 또 인격자가 되어갑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의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에 응답해서 사랑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랑을 알고 이 사랑을 실천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아서 자식을 사랑합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아서 남편을 사랑합니다.
친구의 사랑 속에서 친구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응답하여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장 34절의 말씀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무슨 말입니까? 너희에게 보여준 나의 사랑은 아가페였다! 그러므로 너희도 이 아가페의 사랑을 해라!
여러분의 사랑의 수준은 어디까지 왔습니까?
그것이 내 신앙의 수준을 가름합니다.
내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랑 인하여서 그 사랑을 나누는 자의 삶을 사는 여러분들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자 이제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여러분, 잠언의 중심 내용이 무엇입니까?
잠언 전체에서 말씀하는 중심은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부모를 공경하라는 겁니다.
그리하면 깨달음이 있으리라는 말씀입니다.
많은 것을 듣고 배우고 경험하지만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만도 못하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근데 이 깨달음이란 것이 어떻게 오는가?
바로 부모를 공경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잠언의 교훈입니다.
부모님과 자식 사이의 관계는 아주 특별한 관계입니다.
먼저는 숙명적 관계입니다.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선택된 겁니다.
부모님이 낳아줘서 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숙명적 관계가 동시에 선택적 관계로 발전해 갑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내가 이걸 얼마나 귀히 여기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내가 어떤 삶을 선택해 나갈 것인가?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걸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보고 이 일?
부모를 공경 함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하는 축복의 관계로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1차적으로 볼 때 부모는 제2의 창조자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생명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효의 근본입니다.
효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효는 우리를 먹여주고 공부시켜주고 뭘 해주고 하는 그런 것에 대한 감사가 아닙니다.
그보다 먼저 나로 하여금 세상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이것이 일차적이고 원초적인 효의 시작입니다.
부모와의 관계를 하나님이 주신 은총 적 관계로 받아들이는 겁니다.
둘째는 부모는 우리의 특별한 이웃입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신앙에 있어서나 유산을 물려받습니다.
요즘엔 가정 경영이라는 개념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이 가정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다 가정 속에서 이루어지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만큼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이 부모는 사랑의 원초적 의미?
즉 사랑의 근본 의미를 보여주는 분이라는 겁니다.
때로 부부 사랑에 문제가 생깁니다. 형제의 사랑에도 질투가 생깁니다.
친구 간의 사랑에도 배신이 있습니다.
사랑, 이 사랑이 수많은 유행가 가사의 주제이지만 실은 이런저런 트러블이 생기기도 합니다.
인간의 사랑 중에서 가장 사랑의 원초적 의미를 보여주는 것은 부모의 사랑밖에 없습니다.
이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이래도 사랑하고 저래도 사랑하는 불변의 사랑?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가장 가까이 가는 완전한 사랑은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사랑에는 질투란 게 없습니다. 여기에는 배신도 없습니다.
여기에는 실망도 없습니다.
이런 참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사랑입니다.
가만히 보십시오.
우리가 어떤 때는 동생을 칭찬합니다.
그러면 형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편을 칭찬하면 아내가 싫어하더라고요.
거기에는 시기와 질투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결혼을 한다고 저에게 인사 올 때 제가 한마디 합니다.
신부가 아주 곱습니다!
신랑이 인품도 좋고 잘생겼네요!
그 부모들이 퍽 좋아합니다.
심지어 이렇게 말해도 좋아합니다. 아버지보다 아들이 더 낫습니다!
이 말은 이 상황에서나 할 수 있는 말이지 형제간이나 부부간에는 해서 안 되는 말입니다.
질투가 없는 사랑은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뿐입니다. 가장 숭고한 사랑입니다.
오늘 성경은 말씀합니다. 아름다운 면류관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아름다운 면류관으로 여기라!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8절, 9절입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인도의 성자 선다싱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가장 좋은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다!
그 신학교는 바로 우리 어머니의 품이었다!
어머니의 품속에서 하나님을 배웠다는 이야기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성공적인 가정의 비결로 이른바 3B를 들고 있습니다.
Built on the word of GOD!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라!
Brought up by Godly parents! 경건한 부모로부터 양육 받아야 한다!
Bound with church! 교회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8절에 보면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쉐마! 들으라는 말씀입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여기 들으며? 이 말은 상당히 동양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로 단순히 듣는다는 개념이라기보다는 이미 순종을 내포한 말입니다.
곧 부모의 말을 듣는다는 것은 훈계를 듣는 것?
행동적인 순종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머리의 아름다운 면류관처럼 목의 금 사슬로 생각하라!
부모를 무시하면서 금목걸이를 걸고 다닌다면 그것은 개 목걸이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금목걸이요, 금 면류관이니 이게 곧 자랑입니다.
부모를 자랑으로 명예로 영광으로 받아들이라!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금 사슬이니라! 금 면류관이니라!
부모님을 영광과 자랑과 행복의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의 아들 된 것을 자랑하고 그들의 딸 됨을 영광으로 알고 기뻐할 때? 그것이 바로 효입니다.
여기에 약속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2절 3wjf의 말씀입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여러분의 가정이 이런 하나님의 복을 받는 각 가정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다음글부활절 목장 설교입니다. 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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